Dazed & Confused Korea 2018-01 (Random Cover) WINNER, SAMUEL, CRUSH

we will ship main magazine only.

Release date : DEC - 22 - 2017

296p, 300*230mm

More details


$10.40

17/12/22

Loyalty program By buying this product you can collect up to 1 loyalty point. Your cart will total 1 point that can be converted into a voucher of $0.20.


CONTENTS
JANUARY 2018 #117

018 Alaia
Most Independent Designer.

020 Head To Toe 
구찌, 샤넬, 디올, 발렌시아가의 크루즈 컬렉션. 

024 Donatella Versace 
2018 S/S 컬렉션을 통해 지아니 베르사체 사망 20주기 헌정 패션쇼를 선보인 도나텔라 베르사체. <데이즈드> 코리아와의 단독 인터뷰에 그 소회를 밝혔다.

030 원조의 부활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의 추억을 간직한 채 새 시대를 품은 로고 백.

032 Gypsy Sport
리오가 이끄는 스포츠는 뉴욕 스트리트의 현재를 말해준다. 단, 우리가 생각하는 그 스트리트는 결코 아니다.

036 Monsters 
<데이즈드>가 선택한 ‘대한민국패션대전’의 남성복 디자이너 여섯 명.

048 Sies Marjan
뉴욕 패션계에 급부상한 시즈 마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샌더 랙(Sander Lak)은 낙관주의자다. 컬러가 가진 긍정의 힘을 믿는다.

050 Federico Cina
사랑을 응원하고 차별에 반대하는 페데리코 시나.
052 Balenciaga 
2018 S/S 남성복 컬렉션이 열리던 프랑스 파리, 그 초원의 빛에서.

062 We Win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친근함이 가져온 확장성을 더해 지금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명실상부 가장 뜨거운 아이돌이 된 위너. 

078 CAXA 
레진코믹스에서 연재 중인 만화 의 주인공 천기주와 박영도가 우리와 단독 인터뷰를 했다. 그들은 2018 S/S 시즌 신상품을 입었다.

084 Iconic 574 
뉴발란스를 대표하는 스니커즈 ‘아이코닉 574’가 5년 만에 돌아온다. 10명의 소년이 5년 전 스트리트 문화의 성지였던 명동 거리에서 뉴발란스 ‘아이코닉 574’를 신고 포즈를 취했다.

094 Enzo Swan Jun Rira Eiji
5인 1색.

124 Converse X JW Anderson
조나단 앤더슨, 컨버스와의 협업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데이즈드> 코리아와 단독으로 나눈 이야기.

127 패터슨
패터슨시에 사는 시인 패터슨의 일주일.

128 Ishii Yuya
겨울바람 부는 날 서울 압구정동에 영화감독 이시이 유야가 있었다.
132 Petit h 
버려지는 것의 이름을 불러줄 때.

140 백남준기념관
백남준을 기억하는 집.

148 Sabre, Epee, Fleuret
홍효진은 칼끝의 꽃을 겨눈다. 

158 Crush 
다시, 크러쉬.

170 Samuel
소년을 기억해줘.

178 새소년
힙합이 세계를 점령한 시대에 밴드 새소년은 갑자기 나타나더니 아무렇지도 않은 듯 새 노래를 부른다.

182 SoHee 
소희, 아름답다.

192 Dreamers 
통통한 젖살, 빼곡한 주근깨, 두툼한 교정기... 지금 런던의 소녀들.

210 共生 
2018년이 피다.

224 Beauton 
독립적이고 우주적인 주얼리 디자이너를 선보이는 브랜드, 보통의 룩북.

Tel Aviv-Haifa
포토그래퍼 야니프 에드리는 이스라엘의 항구도시인 텔아비브 출신이다.

234 Check It Out 
옷장에서 꺼낸 체크 패턴 컬렉션.

244 Absolut Mini Supports Future Artists 
앱솔루트 미니 앰배서더로 뽑힌 끼와 재능이 넘치는 20인.

250 강민아
<데이즈드>는 매달 각 분야의 새로운 얼굴을 조명한다. 시작은 9년 차 신인 배우 강민아.

256 Dazed Car

266 MWW
#17. 미신은 안 믿어.

268 Hirokazu Kore-eda
겨울 볕 들이치는 도쿄 시부야의 풍경 안에서 영화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가 보내온 편지

PayPal